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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작은생태계 채용
이미 시작했지만 아직 시작하지 못한 당신에게

아주작은생태계, 이미 시작했지만 아직 시작하지 못한 고객*을 만납니다.
*고객: 제품, 공간 등 활성화에 지속 가능한 도움이 필요한 공공, 기업, 단체, 개인 등


직접 시장에서 창업*과 인수* 등을 통해서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창업합니다.

*인수: 이미 생태계를 만들고 있는 사업을 인수합니다.


아주작은생태계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 결과, 미래를 제안합니다.

없는 게 많은 동네, 생태계를 만들고, 
*고객: 유휴공간, 빈집, 브랜드, 공동체, 생태계 등 활성화에 도움이 필요한 고객


성장의 기회

아주작은생태계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 결과, 미래를 제안합니다.

없는 게 많은 동네, 생태계를 만들고, 
*고객: 유휴공간, 빈집, 브랜드, 공동체, 생태계 등 활성화에 도움이 필요한 고객


의미, 방향, 가치는 이미 가득합니다.
진짜 돈을 벌 생각입니다.

없는 게 많은 동네, 생태계를 만들고, 
*고객: 유휴공간, 빈집, 브랜드, 공동체, 생태계 등 활성화에 도움이 필요한 고객


이미 준비를 마치고 창업을 했습니다.

10년 이상 누적한 시행착오 기반으로 창업을 했습니다.

대기업, 스타트업, 개인 등 분야 구분 없이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2013 - LIG넥스원)

잡지를 '브랜드'로 만들었습니다.

1년만에 2-10배 이상 각 지표가 성장했습니다.

(2014 - 목욕탕)

스스로 '브랜드'가 됐습니다.

3개월만에 페이스북 구독자 5천 명,

때수건 명함은 5년이 지나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2015 - 여행대학)



창업 전부터 매출, 협력업체 등을 이미 확보하고 시작합니다.

기획자, 디자이너들이 마음껏 변화를 만드는 생태계를 만듭니다.


(입사 6개월.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사보는 '준국방전문지'가 됐습니다.


입사 6개월.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사보는 '준국방전문지'가 됐습니다.


입사 6개월.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사보는 '준국방전문지'가 됐습니다.


이미 변화를 만들어왔습니다.

대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개인 등 분야를 구분하지 않고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입사 6개월.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사보는 '준국방전문지'가 됐습니다.


이미 확보한 기본 사업들이 있습니다.

아주작은생태계, 이미 시작했지만 아직 시작하지 못한 고객*을 만납니다.
*고객: 유휴공간, 빈집, 브랜드, 공동체, 생태계 등 활성화에 도움이 필요한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