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하드웨어 중심 도시재생의 한계, 
'사람' 중심의 소프트웨어로 
전환해야 합니다.


정책 배경 ①
지역 상권의
구조적 위기


· 인구 구조 변화와 

상인 고령화로 인한 

상권 경쟁력 약화


· MZ세대의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지 못하는 

기존 상권의 괴리


· 단순한 물리적 환경 

개선만으로는 지속적인 유입 인구 창출 불가


정책 배경 ②
청년 일자리

정책의 미스매치


· 지역 대학 인재들의

수도권 유출 가속화 및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부족


· 이론 중심 대학 교육과

현장 실무 역량 간의 격차



· 실패 리스크로 인한

청년 창업의 진입 장벽 존재



상권기획자 육성


정의: 지역 자원을 발굴· 해석해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고,
외부 트래픽을 유입시키는 혁신 주체


역할: 기존 상인을 넘어 상권 생태계를 조율하는 로컬 앵커(Local Anchor) 기능 수행


기대효과: 청년의 디지털 역량을 기존 상권에 

이식해 세대 융합형 상권 생태계 조성


mobile background

하드웨어 중심
도시재생의 한계, '사람' 중심의
소프트웨어로 

전환해야 합니다.


지역 상권의 구조적 위기 

· 인구 구조 변화와 상인 고령화로 
인한 상권 경쟁력 약화

· MZ세대의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지 못하는 기존 상권의 괴리

· 단순한 물리적 환경 개선만으로는 
지속적인 유입 인구 창출 불가


청년 일자리 정책의 미스매치

· 지역 대학 인재들의 수도권 유출 
가속화 및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부족

· 이론 중심 대학 교육과 현장 실무 
역량 간의 격차 발생

· 실패 리스크로 인한 청년 창업의 
진입 장벽 존재


상권기획자 육성

· 정의: 지역 자원을 발굴·해석해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고, 
외부 트래픽을 유입시키는 혁신 주체

· 역할: 기존 상인을 넘어 상권 
생태계를 조율하는 로컬 앵커(Local Anchor) 기능 수행

· 기대효과: 청년의 디지털 역량을 
기존 상권에 이식해 
세대 융합형 상권 생태계 조성


공공 과제와 개인 커리어를 결합한

실전형 인재 양성 시스템


<포트폴리오클럽>은 지역 상권의 과제를
대학생이 직접 수행하며,

이를 자신의 실무 포트폴리오로 축적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육(PBL) 모델입니다.


핵심 전략(Core Strategy)


실전성(Practicality)

강의실 교육을 탈피,

실제 상권 현장에서의 문제 해결 수행


공공성(Public Value)

지자체의 상권 활성화 목표 달성 및

유휴 공간 재생


지속성(Sustainability)
교육-실습-창업/취업으로 이어지는

지역 정주 선순환 구조 구축



M대학 시범 운영(2024-2025)을 통해

검증된 수치적 성과

1. 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돈이 되는 비즈니스'로 전환되며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 팝업 프로젝트 매출: 단기간 운영으로 매출 발생

2024 유휴공간 팝업스토어: 5,791,800원

2025 글로벌 골목축제: 5,205,500원

· 상권 낙수 효과: 축제 기간 주변 협력 점포 매출 대비 20% 이상 증가

· 상인 참여도: 참여 상점 수 전년 대비 100% 증가(자발적 협력 확대)



2. 유동인구 및 상권 활력

적막했던 대학가 골목에 

1만 명의 발길을 이끌어내며 

상권의 활력을 회복했습니다.


· 누적 방문객 수: 2년 간 총 10,000명+의 오프라인 트래픽 창출

막걸리 골목축제(5,840명)+디자인 페스타(1,813명)+
글로벌 축제(1,575명)+팝업(932명)



3. 관계인구 및 외부유입

단순 방문을 넘어, 지역에 머물고 싶어 하는 

외부 청년들의 실제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 팝업 민박 '네모네' 경쟁률: 11.5:1(69명 지원 / 6명 선발)

· 잠재적 정주 수요: 민박 프로젝트 전체 신청자 총 147명
(타 지역 청년 유입 가능성 입증)



4. 실전 창업 검증

강의실 속 과제에서 나아가 

시장에서 통하는 비즈니스 모델과 인재를 발굴했습니다.


· 비즈니스 실행력: 아이디어 도출 86건 
-> 실제 시범 사업(Project) 실행 27건

· 창업 가능성 검증: 학생 디자이너 10명 발굴 및 창업 아이템 7개 시장 검증 완료 



5. 로컬 자산화

일회성 행사로 증발하지 않고,

공간과 콘텐츠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자산으로 남았습니다.


· 공간 재생(Space): 상권 내 공실 및 미활용 공간 5개소를 

팝업 스토어로 리뉴얼

· 로컬 IP(Goods): 지역 특화 디자인 굿즈 81종 개발 및 상품화

· 아카이빙(Record): 매거진 <PRISM>(156p) 발간 및 다큐멘터리(12분) 제작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설계

실행 방법론


① 3단계 커리큘럼

이론, 기획, 실행의 3단계 교육 구조를 통해 
단순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청년이 실제 지역 과제를 다루고 
'작은 성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전형 지역혁신 커리큘럼입니다.

 1팀 1상권 문제해결(PBL)

각 팀은 하나의 상권(또는 유휴공간)에 배정되어,
문제 발굴부터 해결안 도출, 실행까지 전 과정을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단편적 교육 참여가 아닌, 
'상권을 단위로 하는 실행 조직'으로서의 
실질적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③ 지속 가능한 구조

청년 상권기획자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위해,

활동 이력을 인증·DB화하여 공공 프로젝트와 우선 매칭하는
검증된 인력풀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또한 지자체·대학·기업을 잇는 통합 플랫폼을 통해
창업 및 정주 정책과 연계하고,
초기 시드머니부터 성과 기반 매칭 펀드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자금 지원 구조를 확립합니다.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및 단계별 확산 로드맵

지자체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제도적 기반과 예산, 정밀한 상권 데이터를 지원하며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합니다. 

이에 발맞춰 대학은 우수한 청년 인재와 교육 인프라를 연결하고,

전문 민간 운영사는 유연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프로젝트 실행과 성과 관리를 주도하는 

긴밀한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합니다.

지역 소멸 위기 대응, 

청년 상권기획자가 실질적인 해답입니다. 

<포트폴리오클럽>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닌,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인적 자원 투자입니다.

본 결과물은 2025년도 교육부 및 전라남도의 재원으로

전라남도RISE센터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결과입니다.


공공 과제와 개인 커리어를 결합한 실전형 인재 양성 시스템

<포트폴리오클럽>은 지역 상권의 과제를 대학생이 직접 수행하며, 
이를 자신의 실무 포트폴리오로 축적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육(PBL) 모델입니다.
핵심 전략(Core Strategy)
실전성(Practicality)

강의실 교육을 탈피, 

실제 상권 현장에서의 문제 해결 수행

공공성(Public Value)

지자체의 상권 활성화 목표 달성 및 

유휴 공간 재생

지속성(Sustainability)

교육-실습-창업/취업으로 이어지는 

지역 정주 선순환 구조 구축

M대학 시범 운영(2024-2025)을 통해 검증된 수치적 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돈이 되는 비즈니스'로 전환되며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 팝업 프로젝트 매출: 단기간 운영으로 매출 발생

   2024 유휴공간 팝업스토어: 5,791,800원

   2025 글로벌 골목축제: 5,205,500원

· 상권 낙수 효과: 축제 기간 주변 협력 점포 매출 평소 대비 20% 이상 증가

· 상인 참여도: 축제 참여 상점 수 전년 대비 100% 증가(자발적 협력 확대)


유동인구 및 상권 활력

적막했던 대학가 골목에 1만 명의 발길을 이끌어내며 상권의 활력을 회복했습니다.


· 누적 방문객 수: 2년간 총 10,000명+의 오프라인 트래픽 창출

   막걸리 골목축제(5,840명) + 디자인 페스타(1,813명) + 글로벌 축제(1,575명) + 팝업(932명)





관계인구 및 외부유입

단순 방문을 넘어, 지역에 머물고 싶어 하는 외부 청년들의 실제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 체류형 프로그램 경쟁률: 팝업 민박 '네모네' 경쟁률 11.5 : 1(69명 지원 / 6명 선발)

· 잠재적 정주 수요: 민박 프로젝트 전체 신청자 총 147명(타 지역 청년 유입 가능성 입증)




실전 창업 검증

강의실 속 과제를 넘어, 시장에서 통하는 비즈니스 모델과 인재를 발굴했습니다.


· 비즈니스 실행력: 아이디어 도출 86건 → 실제 시범사업(Project) 실행 27건

· 창업 가능성 검증: 학생 디자이너 10명 발굴 및 창업 아이템 7개 시장 검증 완료




로컬 자산화

일회성 행사로 증발하지 않고, 공간과 콘텐츠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자산으로 남았습니다.


· 공간 재생(Space): 상권 내 공실 및 미활용 공간 5개소를 팝업 스토어로 리뉴얼

· 로컬 IP(Goods): 지역 특화 디자인 굿즈 81종 개발 및 상품화

· 아카이빙(Record): 매거진 <PRISM>(156p) 발간 및 다큐멘터리(12분) 제작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설계

실행 방법론

① 3단계 커리큘럼

‘포트폴리오클럽’은 이론, 기획, 실행의 3단계 교육 구조를 통해 단순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청년이 실제 지역 과제를 다루고 ‘작은 성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전형 지역혁신 커리큘럼이다.

1단계: 기초교육

· 목표: 청년의 심리적 회복, 공동체 감각 회복, 자기 정체성 재발견

· 방식: 공동체 생활, 라이프 쉐어링, 감정 기반 소통 프로그램 운영

· 기간: 약 2~3주

· 산출물: 활동 일지, 개인 포트폴리오 기초, 공동체 콘텐츠(사진/영상 등)

이론 및 정서적 회복

경쟁과 피로에 지친 청년들이 자기를 돌아보고 서로에 대해 이해하며 관계를 맺는 시간이다. 공동체 기반의 프로그램을 통해 신뢰를 형성하고, 다음 단계에서의 협업과 실천을 위한 정서적 안전망을 구축한다.

 2단계: 실전 기획

· 목표: 지역의 유휴 자원, 상권 문제를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 구상

· 방식: 커뮤니티 매핑, 지역 상권 실태 조사, 상인 인터뷰, 전문가 특강

· 기간: 약 4~5주

· 산출물: 프로젝트 제안서, 비즈니스 모델 시안, 지역 분석 자료

지역 자원 진단 및 프로젝트 설계

참가자들이 팀을 구성해 실제 지역을 탐색하고, 
구체적인 문제를 정의한 뒤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를 구상한다. 유휴 공간 활용, 로컬 브랜딩, 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기획이 이루어진다.

3단계: 실행

· 목표: 실제 현장에서 기획한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결과물을 도출

· 방식: 실전 과업 수행, 도시재생/대학/지자체 사업과 연계한 과업 수주

· 기간: 약 5~6주

· 산출물: 공간 개선, 콘텐츠 제작물, 커뮤니티 이벤트 등 실체적 결과물


현장 실습 및 결과물 제작

청년들은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작은 성공’을 경험하고, 실전 역량을 축적한다. 이는 향후 정주 및 창업 기반으로 연결되며, 단순 교육을 넘어 실제 지역 경제 주체로의 전환 가능성을 검증하는 단계다.

② 1팀 1상권 문제해결(PBL)

‘포트폴리오클럽’은 팀 단위 프로젝트 기반 학습(Project-Based Learning)을 기본 방식으로 한다. 

각 팀은 하나의 상권(또는 유휴 공간)에 배정되어, 문제 발굴부터 해결안 도출, 실행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단편적 교육 참여가 아닌, ‘상권을 단위로 하는 실행 조직’으로서의 실질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③ 지속 가능한 구조

청년 상권기획자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위해, 활동 이력을 인증·DB화하여 공공 프로젝트와 우선 매칭하는 검증된 인력풀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또한 지자체·대학·기업을 잇는 통합 플랫폼을 통해 창업 및 정주 정책과 연계하고, 초기 시드머니부터 성과 기반 매칭 펀드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자금 지원 구조를 확립합니다.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및 단계별 확산 로드맵


지자체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제도적 기반과 예산, 정밀한 상권 데이터를 지원하며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합니다.

이에 발맞춰 대학은 우수한 청년 인재와 교육 인프라를 연결하고, 

전문 민간 운영사는 유연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프로젝트 실행과 성과 관리를 주도하는 긴밀한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합니다.

지역 소멸 위기 대응, 청년 상권기획자가 실질적인 해답입니다.

<포트폴리오클럽>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닌,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인적 자원 투자입니다.

본 결과물은 2025년도 교육부 및 전라남도의 재원으로 전라남도RISE센터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