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아니어도 괜찮은 변화를 만듭니다
아주작은생태계는 서울 밖의 유휴공간과 지역 자원을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장면으로 바꾸는 일을 합니다.
괜찮아마을·공장공장·스테이 카세트플레이어·최소한끼처럼, 없으면 직접 만들어 온 프로젝트를 함께 기획하고 실행할 기획자를 찾습니다.
아주작은생태계(주)는 어떤 곳인가요?
우리가 보는 방식
소도시의 상권과 공간이 살아나지 않는 이유는 예산이나 콘텐츠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도시가 유지되려면 있어야 할 기본 요소가 먼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만드는 사람, 기획하는 사람, 고쳐 쓰는 사람.
이 최소 단위가 빠진 자리에서는 무엇을 새로 들여도 오래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어 있는 것은 공간이 아니라 기능이라고 봅니다.
공간을 채우기 전에 그 지역에서 어떤 기능이 사라졌는지 진단하고, 숙박·식음·제조·소매처럼 각각으로는 버티기 어려운 업들을 하나의 경제공동체로 묶고, 사업이 끝난 뒤에도 남아서 돌아가도록 수익 구조까지 설계합니다.
하는 일
| 유휴공간 기획·개발 | 비어 있는 건물과 시설을 진단하고 어떤 기능을 넣을지 설계하고 개발, 운영 등 |
| 공간·시설 위탁운영 | 숙박·F&B·커뮤니티 공간의 운영 대행 등 |
| 상권·지역 활성화 | 상권 진단, 콘텐츠 기획, 상인·지역 주체 조직, 중간지원조직 위탁운영 등 |
| 창업·교육·컨설팅 | 소도시 조건에 맞춘 창업교육과 체류형 프로그램, 사례 교육·답사 등 |
기획에서 끝내지 않고 운영까지 맡습니다. 직접 운영해봤기 때문에 운영 단계에서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알고 있습니다.
2025년 이전 사업은 (주)공장공장이 수행했습니다.
직접 운영하는 것
- 스테이 카세트플레이어 — 1970년대 목포 구도심 여관 우진장을 되살린 숙소. 전면 철거 대신 뼈대를 살리고, 옛 여관의 샹들리에와 무늬 유리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카세트플레이어라는 콘셉트를 특화해 공간을 구현했습니다
- 위탁운영 — 대형 베이커리 카페 <송자르트>,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탈리안송자> 등 연 매출 20억 원 규모 대형 카페·복합문화공간
찾는 사람: 자체 브랜드 및 협업 프로젝트 기획자 (신입/경력) O명
브랜드의 콘셉트와 포지셔닝부터 공간 기획, 커뮤니티 설계·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설계하는 자리입니다. 자체 브랜드(스테이 카세트플레이어 등)와 위탁운영 브랜드(송자르트 등)와 지자체·공공기관 발주 사업을 함께 다룹니다.
이런 일을 해요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굴릴지 정합니다.
- 공간·콘텐츠·커뮤니티 프로젝트의 콘셉트 설계와 기획서·제안서 작성
- 예산·일정 관리, 발주처·행정기관·협력업체 커뮤니케이션과 정산
- 모집 요강, 선발 기준, 정원과 가격 설계
- 현장 운영 총괄과 참가자 경험 관리
- 운영 매뉴얼·회고 정리, 다음 시즌 사업 구조 설계
이 자리에서 얻는 것
- 기획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내가 설계한 공간과 프로그램이 실제로 열리고, 손님이 오고, 숫자가 남는 걸 끝까지 봅니다.
- 진단부터 개발, 운영, 정산까지 한 사이클을 여러 번 돌 수 있습니다. 큰 조직에서는 한 단계만 담당하는 일입니다.
- 목포뿐 아니라 서울·인천·의정부 등 다른 지역 사업도 맡습니다. 관련 분야에서 이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을 찾아요
- 기획을 끝까지 실행해 결과로 만들어본 분
- 정돈되지 않은 것을 새롭게 정의하고 제안하는 걸 즐기는 분
- 사람들과 협업하며 커뮤니케이션을 이끄는 분
- 목포에서의 일과 삶을 상상하면 설레는 분
공통 조건
- 지원 분야 경력 3년 이상, 또는 경력 3년 이상에 준하는 경험과 역량을 갖춘 분
- 일을 통한 성취,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의미 있게 여기는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지역 활성화·로컬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은 분
- 공간 기획, 프로그램 운영, 커뮤니티 조직 유경험자
- 공공 발주 사업 경험이 있는 분 (제안서 작성, 행정 커뮤니케이션, 정산)
- 숙박·F&B 등 오프라인 사업의 손익 구조를 다뤄본 분
- AI를 활용해 기획·문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분
- 운전면허 소지자 (현장 이동과 타 지역 출장이 있습니다)
근무 조건
- 고용 형태 — 정규직 (수습 3개월)
- 급여 — 연 3,000 ~ 4,000만 원 협의 (경력에 따라 책정)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통해 최대 480만 원 별도 지원금 수령 가능
- 근무지 — 전라남도 목포 원도심 일대 (프로젝트에 따라 타 지역 출장)
- 근무 시간 — 주 40시간, 유연근무
- 이주 지원 — 지역 이주가 필요한 경우 기숙사 협의
전형 절차
- 지원서 작성하기(클릭)
- 별도 연락 후 1차 온라인 면접
- 과제 제출 후 2차 현장 면접
- 최종 결과 발표, 출근일 협의
현장 면접에 오시면 운영 공간과 지역 일대를 함께 돌아봅니다.
서울이 아니어도 괜찮은 변화를 만듭니다. 목포에서 함께할 동료를 기다립니다.
아주작은생태계 주식회사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40번길 5, 1층
start@verysmall.co
서울이 아니어도 괜찮은 변화를 만듭니다
아주작은생태계는 서울 밖의 유휴공간과 지역 자원을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장면으로 바꾸는 일을 합니다. 괜찮아마을·공장공장·스테이 카세트플레이어·최소한끼처럼, 없으면 직접 만들어 온 프로젝트를 함께 기획하고 실행할 기획자를 찾습니다.
아주작은생태계(주)는 어떤 곳인가요?
우리가 보는 방식
소도시의 상권과 공간이 살아나지 않는 이유는 예산이나 콘텐츠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도시가 유지되려면 있어야 할 기본 요소가 먼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만드는 사람, 기획하는 사람, 고쳐 쓰는 사람. 이 최소 단위가 빠진 자리에서는 무엇을 새로 들여도 오래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어 있는 것은 공간이 아니라 기능이라고 봅니다. 공간을 채우기 전에 그 지역에서 어떤 기능이 사라졌는지 진단하고, 숙박·식음·제조·소매처럼 각각으로는 버티기 어려운 업들을 하나의 경제공동체로 묶고, 사업이 끝난 뒤에도 남아서 돌아가도록 수익 구조까지 설계합니다.
하는 일
기획에서 끝내지 않고 운영까지 맡습니다. 직접 운영해봤기 때문에 운영 단계에서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알고 있습니다.
2025년 이전 사업은 (주)공장공장이 수행했습니다.
직접 운영하는 것
찾는 사람: 자체 브랜드 및 협업 프로젝트 기획자 (신입/경력) O명
브랜드의 콘셉트와 포지셔닝부터 공간 기획, 커뮤니티 설계·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설계하는 자리입니다. 자체 브랜드(스테이 카세트플레이어 등)와 위탁운영 브랜드(송자르트 등)와 지자체·공공기관 발주 사업을 함께 다룹니다.
이런 일을 해요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굴릴지 정합니다.
이 자리에서 얻는 것
이런 분을 찾아요
공통 조건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근무 조건
전형 절차
현장 면접에 오시면 운영 공간과 지역 일대를 함께 돌아봅니다.
서울이 아니어도 괜찮은 변화를 만듭니다. 목포에서 함께할 동료를 기다립니다.
아주작은생태계 주식회사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40번길 5, 1층
start@verysmall.co